24살이 되기전에

내 몸을 감추지않고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는 그날까지 이번엔 절대 멈추지 않을거야.

남들과 더이상 비교하기 싫다. 나를 자책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한 다이어트로 내면의 아름다움을 찾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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