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대신 신청합니다
아이가 비만이라 걱정을 하고 있는데 요놈이 사춘기고 또 먹성이 좋아 살빼지를 못하고 있는데 오늘은 엄마 도시락 맛보더니 맛있다고 본인도 체험해보고 다욧 성공하고 싶다고 합니다 내아들이라 자랑이 아니라 뱃살만 빼면 키도 크고 얼굴도 짱 잘생겼어요~
마음은 어른이 되어 부모가 힘들어서 사주라고는 않하네요 한번 체험해보고 주문해서 사먹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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