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었어요


저녁에 김치가 익었나 보려고 먹다가 확실히 짭잘한게 식욕을 당기게하네요. 라면 반그릇 후루룩. ㅎㅎ 소화시키려고 7키로 300칼로리 걷고 왔어요. 복부근육강화하기 위해 레그레이즈 윗몸일으키기 크런치 좀 하고 일찍 쉬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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