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늘한 허리 갖는게 소망입니다
어릴때부터 허리가 짧고 굵어서 늘 옷을입어도. 맵시가 나지 않아 그게 내체형이려니 하고 살아온게 48년차이네요~~ 갱년기가 시작되면 더 두꺼워진다는데 요즘 뱃살 허릿살이 늘어가는중. 평생 배에 힘주고 다닌것이 습관되어 겉으로 보기엔 안 나와 보이지만 긴장을 풀면 ᆢᆢ 꼭 체험해서 힘주지 않아도 될만큼 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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