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170312
주말엔 식단일기쓰기가 영 부끄러워 안 적어버릇했는데 올려야 하니까 외식 많이 해도 조절이 좀 되는 것같네요~ 운동은 플랭크 하나만 했지만 감자탕 엄청 자제하고 밥은 먹지 않았다는 것에 스스로 칭찬합니다 ㅋㅋ 담주 다시 일상이니 쪼이겠어요!!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통통정은맘
카@yujuyeong96
N
치유37
terria
카@8qoalsrud
잘하셨어요~~ 그 맛있는 감자탕을 자제하시다니!! 식단일기 쓰니 확실히 자제가 되긴해요~~
이제 내일부터 다시 화이팅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