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저녁

두부+참치+양파예요. 유부의 조미액 꽉 짜내고 참치는 한번 데쳐서 기름기랑 짠맛을 조금 뺐고 양파는 살짝만 볶았어요. 담백하니 맛나네요^.^ 양상추는 거들 뿐.. 아 점심 간식으로 점심에 남겼던 빵 반쪽 마저 냠냠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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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할수있니
샤인v 드디어 제가 막내를 벗어나네요ㅋㅋㅋ
윤영아할수있어 저는 33살이에요.^^저도 잘 부탁드립니다.(^^)(__)
샤인v 혹시.. 제가 나이를 물어봤었나요.. 요즘 새로오신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 헷갈려요ㅠ 35세 윤영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레시피는 꼭 해볼게요^-^
윤영아할수있어 다신에서 보고 따라했어요~ㅎㅎ원래 두부참치계란이었는데 양파로 바꾸고 참치는 전에 짜길래 데쳐봤는데 더 담백한 느낌이었어요^^ 두부랑 참치 물기는 꼭 짜야해요. 맛나요~한번 해보세요^^
단백질도 채워주공 맛도 포만감도 좋을꺼같아요~
+_+ 다욧중에 도시락으로도 좋겠구요..우홍~~
정성듬쁙이네여^^
우와~ 이거 직접 낸 아이디어세요?
완전 땡기네요^^ 누구의 아이디어이신지 몰라도 완전 제 스타일이예요^^
무슨 맛일까용~~~
샤인v 오호~솜씨쟁이세요^^낼 점심에 함 만들어봐야게써요ㅋ
귀찮아서 양파 대충 썰었는데 큼직하니까 또 씹히는 맛이 있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