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날도 있군요
아침을 깜박잊고 걸렀습니다. 어떻게 바쁘게 일하다 보니 점심 가까이 되었더라구요. 물론 배고프지 않아서 가능했던거 같습니다.
이 황제 다이어트 오늘로 딱 3주 되었는데요. 점점 먹는 양이 줄어갑니다. 노력하지 않아도요. 위가 줄어들고 있는 느낌?
내일 몸무게 재는 날인데 기대 됩니다. 과연 줄었을지.
거울로 봐서는 배둘레헴이 좀 가라앉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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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a21
*수지*
대단한ㄴ
N
사랑콩이
N
카@leedylee
확실히 몸무게보다는 눈바디를 더 신경써야하는듯 해요ㅜ 그러나 사람인지라 자꾸 수치를 찾게되네요ㅎㅎ
두근두근하네요~저도아침이오면 연휴동안늘었을 체중과마주해야하네요ㅜㅜ
Son 적당한 가격대로 하나 장만하시는 것도 괜찮을 듯해요. 저도 체중계에 매일 올라가는 스타일이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번씩 확인하니 중간 결제받는 그런 느낌?입니다.
체중계하나 살까 고민되네요 ㅋㅋㅋ눈바디를 믿는편이라 체중계는 딱히 신경 안쓰는데 뭔가 궁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