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 건 죄가 아닌데
뚱뚱하다는 이유로 다리 보기싫다고 돼지같아서 토나온다는 소리도 들어보고 짧은 바지를 입으면 욕먹었던 적도 있습니다.
진짜 이번엔 빼보려 다이어트에 들어섰는데 몸의 변화가 없고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책을 받게된다면 정독하고 꼭 제 삶에 실천해서 후기를 남기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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