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절기상 소설(小雪)이래요..
제가 사는 곳은 어제 눈이 많이 왔나봐요..
창밖을 보니 밤새 높이 쌓였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창밖은 드문드문 차들과 사람들이 지나다니고 남은 흔적들로 조금 지저분하네요..
이제 12월까지 올해가 한달 10 여일 정도 남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올 초에 떨리던 맘으로 세우던 계획들을..
올해가 가기전 해야할것들?로..다시 세워봤답니다..
남은 시간들을 위해서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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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눈이 왔나요?어멋 정말 한해가 끝나가긴 하나봐요..남은 다이어트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맘을 잡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