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준비가 너무 힘드네요.
맘님들, 식단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다이어트의 80%는 식단이라는데, 남편, 애들 식사챙기면서 제꺼용으로 따로 다이어트 식단 챙기는게 쉽지가 않네요. ㅠ 맨날 입으로만 다이어트 하면서 먹을건 똑같이 먹으니 빠질 생각을 안해요. 명절까지 앞두고 있어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다른 분들은 식단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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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ia
카@8qoalsrud
복근맘!아녜요.
저도 많이 부족해요.
화이팅 해요!^^
빈이네 와 대단하시네요~ 저도 식사량을 좀더 줄이는 방식으로 한번 해봐야겠네요~ 멋지세요~!
asa12k 좋은 정보 감사해요~
저도 애들챙기고 남편챙기기도 바쁜와중에 다이어트 식단으로 따로챙길수가없어서 애들식판에 현미밥 100그램 반찬두개 이렇게만 먹어요 국이나찌개는 요리하면서 맛보는게 다고.. 칼로리 신경쓰면서 낮은칼로리 반찬먹어요 딱두가지만ㅋ 5월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7키로 빠졌어요 참 느리게빠져서 당시엔 속터졌지만.. 스트레스 받음 포기하게되니까 저만의 방식으로 줄여나가니 현미100그램먹어두 배터지네요ㅋ
저는 단백질 위주로 칼로리 따져서 골고루 먹으려 하고 있어요.
어젠 아침 두유에 점심겸저녁을 된장찌개 끓여서 상추에다가 비벼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