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은 싫어
예전엔 이만큼 걸어도 땀한방울 안나더니
지금은 살짝 마실가도 폭포처럼 흐른다
살빼야지
지금의 내모습이 다가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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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heeya1224
ㅋㅋ 제목이 너무 공감가서 댓글 남겨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