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식욕강림
오후 2시기상- 콩국190ml
5시 아점- 삶은계란2 콩국(두유아님)190ml
9시40분 저녁-삶은계란2 콩국 190ml
----다이어트 하겠노라 공표한터라 신랑앞에선 저것말곤 물만 마심ㅡㅡ;;
-----새벽 2시경 도저히 잠을 못자겠다하시던 신랑짜식은 그냥 사무실에서 자겠다하며 회사로ㄱㄱ
신랑짜식 사라지자마자 뭔가에 홀린듯
식어버린 고등어 한쪽과 흰쌀밥 두숫갈 퍼다나름
정신차린뒤엔 이미 뱃속으로ㅠㅠ
뒤늦게 아차싶어 깊은새벽 지압훌라후프 1시간20분동안 뱅글뱅글
근육은 안생기겠지만 (쓸데없는 운동이지만)
최소한 좀전에 먹은 고등어 한쪽만큼은 소비하지 않았을까 혼자 위로중..
아..!배고프다 자야지;;;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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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자리가 6으로 바뀌면 운동병행해서 일반식 소식으로 가야겠어요 그전까진 난 그냥 고깃덩어리라 생각하며 ... 계란 삶는중ㅋ;;
그래도 워낙 비만이라 어느정도 살을 때내야해서 위험해도 단식아닌단식을 하고있어요ㅠㅠ
죽을거같아요 일어서면 어지러움
배고픈거 정말 참기 힘들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