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살찌는 여자에게 다이어트는 평생의 굴레..
대입전
취업전
결혼전
임신전
임신중
출산후
아이 입학전(까망 천사님 코멘트해주심. 절!대!공!감!)
아이 결혼전(?) ㅋ
특히 임신중..
그 때도 체중관리는 필수!
양질의 음식을 적당히 먹는게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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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 랭킹
카@basik0815
귀요미jn
노맹구
건강한날들만s
큰샘
까망천사 오 진짜요? 그맘때의 아이들이 그런것도 다 따지나요? 오..
배 꼽 우리집애들도 엄마가 날씬하다는 얘긴 단 한번도 안하더라고요 ㅜㅠ
기필코 애들 입에서 엄마 날씬하단 얘기 들어야 하는데 ㅋ
평생~ ㅠ 저두 아들녀석이 곰세마리부를 때 "엄마곰은 뚱뚱해"라고 하는것 보고 충격받아서 다욧 시작했어요~ 부끄럽지않은 엄마가 되려고~
까망천사 ㅋㅋㅋㅋㅋ 사무실 안에서 빵터짐
♡날씬아짐마♡ 죽지 않을만큼 먹고 죽을 만큼 운동해야 성공하는게 다이어트잖아요.. ㅠㅠ
모두에게 힘들어요.. (요요는 천하쉬움 ㅠㅠ)
♡날씬아짐마♡ 전 첫째때 막먹고 75키로 갔다 죽도록 안빠져서 충격먹고, 둘째때 관리해서 67키로.. 확실히 덜붓고 임신성 당뇨판정도 안받고 좋더라고요~
아이 입학전.(젤 중요) 아이의 자존심이 걸림
그 후로 직장다니며 아무리 힘들어도 60밑으로 가질 못해요 제 의지가 약한거겠죠...?ㅜ ㅜ
교과서에 따르면 임신중 체중증가는 10키로 미만이라는데 아이 셋낳음서 10키로 미만인적 한번도 없었어요 셋째때는 조산으로 6주 고위험산모실에서 57키로에서 85키로까지 훅 ...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