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심히 하장~
식이조절이 잘 안되는건지 살이 잘 빠지질 않네요ㅠㅠ
오늘 너무 더워서 반팔을 입었는데 옆구리살이 신경 쓰여서리ㅠㅠ
두려운 여름...
혼자면 좀더 낳을텐데 남편식사에 울딸 밥 챙기다 보면ㅠㅠ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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