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시작 3일째 160/58


하비에요..이십년간 한번도 날씬하게 살아본적이 없어요..
레깅스치마 한번 입어봤다가
버스에서 코끼리다리라는 소리도 들어봤어요..
그후로 항상 허벅지까지 가리는옷만 입구살았어요
꼭 빼서 서른되기전에 흰스키니도 입어보고 회색레깅스도 자신있게
입어보구 싶어요
살빼면 인생이 달라진다는데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게 도대체 어떤기분인지 저도 알아보려구요
꼭 성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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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팅요
아자아자!!
지금도 충분히 예쁘신것 같은데...부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