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 Sun.



아침에 걷고 아점으로 과일 커피 오뎅국 먹고 저녁 약속있어서 간만에 뷔폐 갔다. 집에 오는길에 지인부부들 벙개 있다고 꼭 오라고..가서 밤 늦게까지 온갖 주전부리들..즐거웠는데 먹느라 노느라 지친다..;;;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terria
카@basik0815
꽃신깨비
alii
eeeeuniii
N
해산물 뷔페인가.. 게 한마리가 통째로 올라왔네요ㅋㅋㅋ
나이들어서 그런가 손많이 가는 음식이 점점 귀찮아져요😂
저 과일담은 용기도 참 기발합니다~적당하게 담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겠어요
미국 뷔페도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군요~즐거운 시간이셨다니 먹은 건 다 소화됐을겁니다~^^
과일은 맞춤주문이예요 ㅋㅋ 주말엔 거의과일가게서 주문한다는. 과일만 고르면 알아서 해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