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263
꽃신깨비
게으름의 극치..주말 아침에 남아있는 빵을 식사로 먹고큰 아들 학원 데려다주고 주유하고 드라이브~작은아들 데리고 수영갔다가 배고프다는 아이들을 위해 새로 찾은 고기집한우라 가격이 사악했지만 괜찮았다.이미 1키로를 먹고도 부족한것 같다는 아이들에게 오겹살을 구워주고..집에와서는 그냥 숙면..그래서 새벽까지 잠을 설친다..ㅡ.ㅡ주말이 흥청망청 흘러간것같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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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파티 날이네요. 근데 아들들 입으로 다 들어가고 꽃신님은 좀 드셨을라나요. 엄마는 짜장면이 싫다하셨지😢
09월 20일( 오후간식 28kcal)
데미그라스맛 최고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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