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242





아침 토마토 주스마시고 미역국
작은 아들 생일이라고 끓였는데 의외로 맛있다~^^ 간만에 성공~^^
케익도 먹고 집 앞 투 썸 가서 밀크티마시며 시험공부..
저녁에는 직원이 직접 키웠다며 선물해준 가지로 만든 가지볶음~
무슨 일인지 맛있다~오늘은 하는 음식마다 성공이라 기분이 좋다~버리지않아도 되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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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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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신깨비
노맹구
아들 생일도 요리 성공도
축하드려요👏👏😂
이 더위에 출산하느라 고생하셨네요😄
의외로 맛있다니 ㅋㅋ 가지볶음도 맛있어 보이네요. 잘하셨어용 👍👍👍작은 아들 생일도 축하해요. 빨리 무럭무럭 자라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