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234





아침에 토마토와 고구마
점심 때 두바이쫀득모찌 먹고 라면에 양배추와 닭가슴살..
다 못 먹었지만 먹고나니 행복하다 ~^^
저녁에 신랑이 갑자기 향어회 먹자고 하여 포장해와서 먹는데 오랜만에 먹으니 꿀맛~~
새벽에는 큰 아들 데리러 가며 사뿐히 달려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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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정말 오랜만에 드셨는걸요^^ 새벽에? 큰 아들 데리러 어디로? 왜 이게 궁금하죠 ㅋㅋㅋ
ㅋ 큰아들이 학원에서 새벽에 오다보니 대중교통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그래서 픽업하러 학원 앞에 가면 학부모 차량들이 줄지어 서있어요~^^
대부분의 부모들이 법조인들이다보니 검정세단들이 비상깜빡이 켜고 줄 서 있는데 가관입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