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 Mon.


오늘은 남편찬스 밥상, 결국 목이 너무 아파 병원 갔더니 바이러스성이라 해열소염진통제만 먹으란다. 한국이면 벌써 주사에 항생제 포함 약 잔뜩 줬을거 같은데...꿀로 기력 보충하고 하루를 버틴다. 휴가 갔다 찐 몸무게가 벌써 제자리로 돌아왔다. 이렇게 빠지는건 진짜 싫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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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죽을... 많이 아프셨었군요;;
아공..많이 아프셨군요..
어서 쾌차하시고 정갈한 식단 기다릴게요~^^
우리 나이에는 건강이 최고가 정답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