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일차





5키로 걷뛰, 음주1회차;;
점심 백반,
저녁은 요거르트랑 나또 먹고 남편이랑 걷뛰~
이리 건전하게 마무리하는게 당연했는데 갑자기 저기 한번 가보자며 고기집으로 들어가는 남편때문에.. 오늘은 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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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다들 같으시군요~남의 편이 죄다 남 편이네요. 저도 그래요..남편 꼬드김에 먹고 나만 살찌고..ㅡ.ㅡ
그래도 고기는 건강식이니까~^^
ㅋㅋㅋ 남편님 덕분에 고기를 맛있게 드셨군요. 상상이 가네요. 저는 울 남편이 뭐하자 할 때 어쩔 때 왜 사, 왜 가 첨엔 어쩔 수 없이 하다가 내가 더 많이 먹거나 더 즐기고 있고 막...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