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201








휴가 가기전 아침 식사 샐러드
점심은 워터파크에서 간단히 먹고
저녁은 근처 처음가보는 프랜차이즈 뷔페
정말 맛있다고 느낀건..
휴가여서겠지..ㅡ.ㅡ
부산 사람이 해운대 휴가 가는게 제일 이해 안된다던데..
큰 아들 학원 관계로 멀리 못 가고 집에서 20분 거리로 호캉스~^^
좋당 낮에는 돋보기로 태워 죽이려는 수준으로 햇빛이 뜨거워 해변에 못 나가다가 저녁에서야 모래사장 나갔는데 갔다와서 바로 쓰러져 잠듦.
집이 아니라서 대충 씻고 잤는데 역시 호텔 침대는 꿀잠템인듯..돈의 제약만 없다면 매일 호캉스하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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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해운대 오랜만이예요. 근처에 바다가 있는것도 복이네요^^ 얼마전에 해운대 해산물 뷔폐맛집이라고 ***블루키친 봐서 꼭 가야지 했었는데 깨비님 간 데도 가봐야겠어요 ㅋㅋ 즐휴 되시길요~
아~ 벌써 애들 공부로 여행을 패쓰해야하는 시기가 오셨군요.. 그래도 해운대가 코앞이니 얼마나 좋아요😄 남은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