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 Wed.




새벽 줌바 갔다가 아침 먹고, 퇴근 하면서 도서관에서 작딸 만나 같이 공부 하고 집에 갔더니 남편이 오징어볶음을 맛나게 해놓았네. 잘 먹긴 했는데 부엌이 난리가 났다. 치우는건 내 몫이지 뭐. 아 롱데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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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남편님 실력이 보통 아니신걸요~^^
정성을 봐서 설거지는 애교로 봐주셔야죠^^부러워요..
우리집 주말 삼식이는 먹기만 잘하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