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요요
요요란 게 며칠만에도 올 수 있더군요.
다이어트 첫 주에 열심히 노력했더니 기대 이상의 효과가 나와서 기쁜 마음에 불금에 이어 주말간 열심히 먹고 마셔댔거든요.
주말에도 등산에 자전거까지 나름 운동을 했는데도 한 주간의 다이어트가 모두 초기화되고 말았습니다.
학~실히 다이어트엔 알콜이 천적(?)인가 봅니다.
어제부터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했는데 맥이 빠져선가 더 힘들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다시금 열심히 파이팅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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