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105일차



줌바, 다댄, 금주♡
저녁은 생략하고 열운~


현충원가서 참배드리고 간단한 점심 도시락~ 저녁은 시댁식구들과 이것저것 많이 먹고 늦게까지 놀다 취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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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열심히 운동하시니 멋지세요~~~👍👍
아..아버님..벌써 또 일년을 실감나게 하네요. 진짜 세월 후다닥이예요. 어제 아빠가 이제 친구들이 하나씩 간다 하는 말이 좀 많이 구슬프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