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Mon.


늦은 점심으로 치폴레에서 볼 먹고 저녁에 작딸이 붉닭 까르보나라 먹길래 한입만 했더니 엄마 그냥 다 먹어 했는데 진짜로 다 먹어버렸다 ㅎㅎ 그리고 밤에 동네 조깅.요즘 나는 의욕상실인데 남편이 갑자기 다이어트 한다고 반강제로 뛰었다. 나야 고맙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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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입니다. 남편 분 덕에 운동을 하게 되서 다이어트가 되셨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