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148





아점은 전복 조개죽
간식으로 케익과 아이스크림
저녁은 삼겹살
아침일찍 부터 병원다녀왔더니 걸음 수가 제법된다.
낮에는 피곤하고 몸이 찌뿌둥해서 마사지를 다녀왔더니
몸이 더 아픈듯 하다.
시간이 갈 수록 몸이 아픈것이 관리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
근데도 먹고싶은걸 조절을 못 하넹..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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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부럽네요~ 저는 요새 족저가 올라와서 열심히 셀프마사지 했더니 이젠 손가락이 아프네요ㅋㅋ 아~ 무한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