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128
꽃신깨비
이사 마무리로 일찍 출근해야해서 애기들 밥만 챙기고 한술 대충 먹고..점심은 찹쌀떡으로 대충..집에 와서 기절해서 쓰러져자다가 큰 아들 생일미역국을 급히 끓이고 한 그릇 마시고 쉬려하니..걸음 수가 또 많구나..ㅡ.ㅡ남편이 몇일 새 내 얼굴이 해쓱해졌다며 살 빠진것 같다는데 체중은 1도 변화가 없다..괜히 기대하고 체중계 올라갔다가 후다닥..내려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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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해쓱해져야 하는데 얼굴은 안됩니다. 좀 쉬고 얼굴 사수하셨길요^^
일욜까지 출근하셨군요;;아우~ 몸살 나시는거 아녜유? 잘 챙겨드시고 탈없이 지나가시길 바래요~
식간에 간단하게 먹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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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해쓱해져야 하는데 얼굴은 안됩니다. 좀 쉬고 얼굴 사수하셨길요^^
일욜까지 출근하셨군요;;
아우~ 몸살 나시는거 아녜유? 잘 챙겨드시고 탈없이 지나가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