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차






13시간 단식. 19키로걷기.
공복에 14키로 걸어서 국수 한그릇 먹고 다시 5키로 걸어서 귀가. 오랜만에 장거리 걸었더니 골반이 뻐근하다. 저녁은 육회비빔밥, 간식으로 꼬깔콘 한봉지 뿌셨는데.. 늦게 귀가하는 딸들이 차례대로 빵을 사온다. 엄마 선물이라하니.. 나중엔 국물도 없을까싶어 맛있게 먹어준다ㅋㅋ 낼 또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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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엄마선물이라고 사오다니요~참 착한딸들이예요~~이래서 엄마는 딸이 있어야하는데..ㅡ.ㅡ
19키로를 걸으시면 안 아픈곳이 없을텐데요..굉장하세요 ~^^
효녀 딸램이들^^ 저도 큰딸이 밤늦게 쵸코푸딩 사왔는데 벌써 짱구를 먹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