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토.공체
열심히 방에 출석해준 리즈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딸램이가 다쳐서 팔에 깁스를 하는 바람에 병원가고, 수발 들고, 같이 있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또 딸과 같이 있으면서 탄수와 당을 엄청 섭취 중에 있답니다.😥
저는 이미 식욕이 최대치로 풀어졌어요. ^^;;;;
명절 내내 잘 먹고 ^^;;; 빼는건 이후에 생각해보겠습니다.🤣
명절인데 전, 잡채, 고기.....마음껏 먹어야지요 ^^;;;
명절 후의 '나'야 잘 부탁해!! ^^
리즈님, 테리아님도 즐겁고 건강한 명절 보내세요.
그리고 명절 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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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따님이 다쳤군요~ 왜 안오시나 했어요 ㅠㅠ
깁스해서 이래저래 밀착케어하고
연휴도 있고 이래자래 힘드시겠어요.
여유로운 맘으로 연휴 잘보내구
만나요🧡 화이팅요😍
그려도 49kg 유지👍👍👍
에고.어쩌다가~ 팔을 다쳤나요.
엄마도 애기도 같이 고생이겠네요..그나마 방학이라...다행인가요.😭😂😂
식욕이 터진것치곤..방어를 잘하고 계시는데요~
저는 방어를 못하고 늘어만가는데.🤣🤣🤣
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고..같이또 힘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