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목
역시 겨울방학입니다.
집에 묶여있는데 뭐가 이렇게 바쁜건지 모르겠어요.
이번주는 일지가 월 ~ 목까지 몽땅 실패입니다.
식단은 의식은 하고 있지만 놓은 상태고, 유산소 겨우 부여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들 바쁘신거죠? 어디 아픈건 아니죠? 무탈하면 되었습니다.🙌
저는 요새 육아, 가사에 이리저리 치여서 정신이 몽롱하고 더불어 일지쓰는 것도 살짝 버겁습니다.😑 최대한 쓸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일지가 없으면 바빴구나라고 생각해주세요.^^ 날이 매우 추운데 사고없이 아픈데 없이 건강한 생활하세요.❤️


*필라테스 50분 - 급하게 나가느라 워치 놓고 갔어요.😁

*아침 - 내 사랑 돼지국밥, 도토리묵, 봄동겉절이

*점심 - 아그들 점심 집김밥

*간식 - 믹스커피 2포, 치즈빵, 귤 6개(더 먹을뻔 한거 정신줄 잡았어요.🤣)

*저녁 - 우유, 초코 케이크(이건 케이크인가 초콜릿 덩어리인가 쫘~안~득한게 저 세상 맛이에요.😍)

*실내자전거 - 2시간(케이크 먹은 댓가...하지만 일지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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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아님이 며칠째 안보이셔서 아프신지 ㅠㅠ 저도 걱정이^^
방학이라 두분다 루틴이 깨져서 힘드신듯^^ 화이팅요😍😍😍
글에서 피곤함이 묻어납니다 😢
저도 이번주는 내내 피곤하고~ 넘 추워서
살짝 다운되고 자꾸 단거 먹고 싶네요^^
수지님은 운동으로 음식칼로리를 빼고
저는 운동을 안하고 식사룰 조절하고^
둘다 유지만 하면 되죠^ ㅎㅎㅎㅎ
운동하신거 칭찬드리여🧡
그래도 두분다 유지하고 계신데..
저만 찌고 있나봐요
terria 저는 생각보다~ 다양하게 잘먹지만^
칼로리계산을 거의해서 먹어요~ ㅎㅎ
먹는즉시 살이 쪄서^^ 다욧이 힘든거
뼈저리게 느끼니 유지 2년차를 지내니^
조금씩 내몸의 신호를 읽어나가는것
같아요^^올해는 맘먹고 2킬로 감량하고
싶은 맘이 있는데 시작이 반이라는데
쉽게 시작이 안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