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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는것도 잊을만큼 먹부림한 주말들..ㅡ.ㅡ
금요일 오후부터 몸살 기운이 있더니 무지하게 몸이 아파서 정신을 못 차리고 눈뜨면 먹고 안 먹으면 누워자고..
컨디션은 좋아지는데..몸은 빵빵하게 불어나네...ㅡ.ㅡ
남편이 결혼기념일이라고 모처럼 피부과 결제도 통크게해줘서 맘놓고 관리받고 왔는데..먹부림하며 쉬느라 효과를 알아차릴 수 없어 아쉽습니다 ㅜ.ㅜ
먹니라 돈 쓰고 빼니라 돈 쓰고..
내년에는 빼는데만 쓰기로...살포시 다짐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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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결기 축하드려요👏
남편분 돈 쓸줄 아는분~ 멋진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