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2월 24~27일 다이어트 일기







12월 27일
체중은 71.3kg인데 몸무게를 잰후에 사진촬영은 빼먹은것같다.
아침은 덮밥, 점심은 짬뽕, 저녁은 짜장면을 먹었다.
저녁먹고 빵이 먹고싶어서 집에 돌아가서 바로 가글을 했는데 일시적으로는 나아졌지만 민트향이 사라지는 순간에는 또 먹고싶어져서 밤에 또 가글을했다.
가글의 효과는 입안에 민트향이 있을때만 효과가 있는듯하다. 이전 같았으면 식욕이 오래간다고 판단하고 먹었을텐데 시간도 너무 늦었고 내가 좋아하던 제과점이 문을 닫기시작하는 애매한 시간대여서 넘어갔다.
진짜 이렇게까지 넘어가려고 노력했던적이 있었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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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lhj_love
꾸준히 열심이시네요~
저도 다시 열다모드 들어가 보려구요~^^
요즘에는 저도 체중이 과체중에서 맴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