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108일차
saragil
점심 김밥.시댁에서 김장하는 날. 나는 오전근무 핑계로 몇년째 먹으러만 간다ㅎㅎ;;대신 남편이 머슴처럼 일했을테니..설거지라도 열심히!!
오늘은 딸들을 위해서 김장수육 준비.어제 남은 석화를 싸들고와서 찌고 까느라 힘들었다. 또 1년동안 맛있게 먹을 김치가 준비되니 맘이 편하네ㅋㅋ
💡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트할 때, 어떤 김밥 먹는 게 유리할까?
소유, 운동없이 8KG 감량! 이 '식단'으로 가능했다?
홈트족들을 위한 부위별 필라테스 – 직각 어깨 라인 만들기 편
먹고 싶은 거 참아가며 6.3kg이나 뺀, 그녀의 감량 팁?
시댁에서 김장도 하는군요. 저도 김치 얻어 먹을 때 있으면 좋겠어요..부럽 ^^
정말 부러워요 ~^^김장도 하시고 석화에 수육까지~제대로 해드시는군요~^^👍👍👍
109일차
106일차
공지사항
다이어터 랭킹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면빠른 시일내에 회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가능한 파일 확장자는 jpg, gif, png 입니다.
문제가 있거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의 주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시댁에서 김장도 하는군요. 저도 김치 얻어 먹을 때 있으면 좋겠어요..부럽 ^^
정말 부러워요 ~^^김장도 하시고 석화에 수육까지~제대로 해드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