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일차






오늘은 남한산성 둘레길~
노래방에서 11시까지 놀다 집에와서 애들먹은 설거지 한판하고, 거실바닥에 앉아서 다신보고 있으니 애들이 거기서 엄마뭐하냐고 한마디씩 한다 ㅋㅋㅋ
이거 올리는 지금도 "왜 아직도 그러고있는거야? 거기가 편해? "하고 묻는데 왜케 웃음이 나는지 ^^
이제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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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둘레길 추억돋아요~^^여기서 죽자고 살빼자는게 아니라 건강하게 다시 매력적인 여성이 되는것이 목적이니 정말 잘하고 계십니다~^^
저도 가끔 계단에 쪼그리고 앉아서 다신을 ㅋㅋㅋ 11월의 마지막날 둘레길의 운치를 잘 만끽하고 오셨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