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9일차

오늘은 어제 밤늦게까지 걸어다닌 여파와 감기기운으로 먹고 푹 쉬고..기록이 없다.
아침 늦게 일어나 곰탕에 밥 말아먹고 약 먹고 자고,
점심 겸 저녁은 카레와 수육으로 단백질 보충..
움직임 없는 하루ㅡ.ㅡ
감기 걸리니 아프다..나이드니 회복도 늦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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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손가락도 하나도 까딱하기 싫은걸요. 잘 쉬셨길~
아픈데 움직임 없는게 정상임다^^;; 얼릉 나으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