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7일차









아침은 마녀스프와 순두부 만두국
점심은 할리스라떼
아이들에게 붕어빵 구워주며 냄새맡기
저녁은 소고기로 단백질보충..냉면은 국물만..
온천천 산책 후 마트가서 간식거리로 간단히 ..
연어만 다 집어먹고..생굴이 싱싱하긴 한데 아직 끝맛이 쌉싸리하다..낼 굴국밥으로 먹기로 결정~평소처럼 움직이고 집 정리 좀 했더니 걸음 수는 저절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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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6시에 고기먹고 10시에 간식으로 회먹고~~~👍 아들들 입은 진짜 무섭네요😂
으앙 숯불갈비 급 땡기네요 😢 저 식당은 꽃신님한테 서비스 많이 줘야 할 듯요. 워낙 단골이라 ^^
ㅋ 알아보시는군요~^^ 거의 매주 가고 있어요. 저 가게 직원들이 저희 가족 가면 굉장히 좋아해요~고기만 잔뜩 얼른 먹고 금방 나가니 저희 들어가면 또 오셨냐며 환영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