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8월 21일 다이어트 일기






아침은 신라면 건면, 점심은 오트밀, 저녁은 덮밥으로 때웠다. 오늘도 점심식사가 사진인증에서 빠졌다.
이제 미니단호박도 거의다먹어가서 3일치를 먹으면 이제는 다 먹는다. 미니단호박이 빠지면 그 빈자리를 참기름이 차지할듯하다.
이제는 먹는거보다 운동이 더 중요한데 운동하기가 정말로 귀찮다. 항상 제일 해야하르는 것이 제일 귀찮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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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진짜 흥미 붙이지 않는 한 쉽지 않은것 같아요ㅠㅠ
저도 운동은 매일 할까 말까 고민해요
그래도 하고 나면 개운하고 뿌듯해요
그마음 생각하고 하면 좀 나은데,
그것도 사람맘이라 쉽지않지요 ㅠ
그래도 하시는게 대단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