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일차



아침은 굶고 경남고성 출장 다녀오는데 배가 너무 고파서 쟁반짜장에 탕수육을 먹고도
저녁에는 오리고기와 볶음밥으로 배를 채웠다.
먹으면 먹는대로 살이 쪄서 속상하다..
운동을 안해서 그런지..살이 막 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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