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고구마가 아닌 촉촉한 고구마에
딱딱한 고구마가 아닌 촉촉한 고구마에 적당한 달달함이 더해져서 간식으로 딱입니다! 약간 이에 붙긴 한데 그 마저도 천천히 먹게되서 더 좋은거 같아요. 애들한테도 먹여봤는데 좋아하더라구요!
양은 생각보다 많아서 먹고 또 먹고 먹고 해도 계속 나와서 예수님의 바구니…?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 엄청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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