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일차



아침부터 밀가루..
기다렸던 명가밀면 영업개시로 덕포까지 친히 다녀왔다.
오면서 서면 이트레이더스가서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저녁으로 먹었는데 열량과다..
원래가던 연산점보다 샤베트 느낌이 강해서 나누 연산점 아이스크림이 더 좋다~
오늘도 운동대신 삼락공원에서 둘째와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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