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잀자

아침은 어제 늦게 서울에서 내려오는 바람에 간단하게 양배추즙 하나로 끝
점심은 업체 약속이 있어 아바니 호텔 스카이 라운지에서 먹었다. 양도 맛도 그럭저럭 괜찮았다.
사진을 직접 찍기 곤란한 자리라서 메뉴판 사진으로..
안심 먹었는데 가격대비 괜찮다.
불편한 자리라 절반도 못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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