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일차


아침은 단백질 바
점심은 구내식당 밥
간식으로 망고우롱티를 마셨다.
깔끔하고 괜찮았지만 가격이 너무 사악했다..
우롱티 한잔에 7,500원이라니..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동기와 함께한 시간이라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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