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금 - 55.4kg
여행 다녀와서 요리할 기운이 없어서 아침부터 배달을 이용했습니다. ㅡㅡ;; 날이 너무 더워서 계속 냉면 생각하다가 얼음 넣고 비빔국수를 해 먹었고요. ㅜㅜ
무슨 신생아 마냥 먹고 자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여독이 금방 풀리지 않네요.
여행가서 매일 하루종일 물놀이를 해서 그런지 잘 먹고도 몸무게가 많이 안 늘었어요. 오히려 집에 와서 늘고 있는 듯 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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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피로가 은근히 오래가더라구요..
잘먹고 잘쉬시고 컨디션회복 얼른 하시길~~~
너~~무 고열량만 피하시구요.ㅋ
영양가있게 챙겨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