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간이 딱 맞았어요. 국물도 밍숭
전 간이 딱 맞았어요.
국물도 밍숭하게 맑지 않고 진합니다.
고기도 많아서 가족끼리 양보하지 않아도 되요.
처음에 가격이 좀 되는데 했는데
고기가 많아서 좋습니다!!!
캠핑과 여행가서 다음 날 아침에 끓여 먹었습니다.
볶음밥과 함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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