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시작점🤍
앨범을 보다가 대략 1년전 인바디를 발견했다.
해외살이 시작하고 한국음식이 그리워서 날뛰던 식욕으로 무려 70까지 찍었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빼야겠다고 마음이 굳어졌다.
전엔 정말 굶어서 뺐는데 이젠 정말 나를 돌봐야 할 것 같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조급해말고 건강히 다이어트 해보고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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