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차
아침은 부동의 미숫가루ㅋ


점심


저녁


전 좋아한다고 남편이 굴전이랑 광어전 사다줘서 먹었어요.그래도 다이어트한다고 칼로리 적은거 사다줘서 칭찬 한가득 해줬어요 ㅎㅎ
오늘도 다이어트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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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a21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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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leedylee
굴전 맛있겠어요. 신랑이 사줘서 더 맛있었을 듯.ㅋ
그쵸 생각해주는 맘이 고맙더라구요.ㅎㅎ
어머나~~남편님 최고네요👍
맛있는 전으로 사다 주셨네요~ 찐행복하셔겠어요~~
고생하셨어요^^
말라보고싶다님 항상 댓글 달아 주셔서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어요.정말 감사합니다.😍
173//60 아니에요~~저도 회원님들 글 보고 저도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팍팍 생겨서 좋더라고요~~오늘도 홧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