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토.간단1832일차.




어제 밤늦게 라면을 먹어서 오늘은 종일 단식하고 싶었는데ᆢㅎ
저녁에 또 식사초대를 받아서 도저히 거절할수가 없었네요ㅋ
여수에서 살아서 꿈틀거리는 해물들을 공수해서 끓인 해물탕 진짜 끝내줬어요👍👍👍
정성스럽게 차린 반찬들이 다 맛있었어요ㅎㅎ
그리고 만보 걷고 왔어요~^^
이젠 밤바람이 제법 차가워요~~~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할수있다
N
백투날씬
45만들쟈
N
카@lhj_love
N
카@choson2002
N
여수엔 가본적은 없고 여주엔 한번 가봤는데 ㅎㅎ 매번 헷갈리는 지역이름요 ㅎㅎ
저도 어젠 운동은 패스하고 워킹으로 대체를 ㅎㅎㅎ
한상 거하게 드셨네요.😆
반찬 가짓수가 몇개인지 ㅋㅋ
저는 여수는 가봤는데 여주는 한번도 안 가봤어요ㅎㅎ
천마산 그죠ㅋㅋ
거하게 한상 먹었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