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일차


점심은 스무디랑 계란2개
저녁은 스파게티 돈가스 어묵탕 먹었어요
몸무게는 모르겠는데 요즘 좀 먹었는지 몸이 둔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한끼는 가볍게 먹어야겠어요
자꾸 사진찍는걸 잊어버려요
좋은밤 되세요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치유37
통통정은맘
Wonwer
terria
카@heeya1224
맛있는거 드셨네요~~
사진...살짝 귀찮긴 하지요ㅠ ㅠ
꼭 먹고나면 사진이 생각나네요
빈그릇을 찍을수는없고
돈까스 스파게티 어묵탕 너무 맛있겠어요ㅎ
저도 사진 찍는것을 잘 잊어버리네요ㅠ
꼭 뒤늦게생각나네요
회사식단이 다양해서 맘에들어요
돈까스가 손바닥만해요..ㅋㅋ 간에 기별이 가실런지~~~ 이 사진찍는게 진짜 귀찮아요..근데 안하믄 허전하고~~ㅎㅎ
사진이 신기하게 작게 나왔네요
많아서 남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