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 수

신랑이 일 쉬어서 덩달아 쉬다가
낮술 달렸... 습...니다 🙄
그릇을 저울에 올려놓고 하나 하나 무게 재면서 먹었어요 ㅋㅋㅋ
그러고 저녁은 배가 안고파서 어쩌다보니 안 먹었어요~
이제 술도 끊어야겠습니당..(반성중)

어제 공체 66.2kg
오늘 공체 65.9kg
내일이 두려워지는 숫자입니당🤪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7킬로만더빼자
N
통통정은맘
N
카@yujuyeong96
N
terria
N
이순곰
N
65대까지 되셨네요. 축하~!!!
감사해용😍 근데 다시 66이에요 ㅋㅋㅋㅠㅠ 회전문같은 66ㅠㅠ